감독
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중퇴하고 2005년 <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>에서 조감독으로 참여했다. [Land of the blind](2006), <카페르와르>(2010)의 프로듀서이며 현재 ㈜스푸키번치 대표이다.
강원도 태백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. <파란만장한 남편 철없는 아내, 그리고 태권소녀>(2002)와 <아버지와 마리와 나>(2008)에서 조감독으로 참여했다.
중앙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<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>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편집상을 수상했다. <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>(2011) 외 많은 작품을 편집했다.
전북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KBS 2TV "그곳에 가고싶다" 외 교양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. 2001년 8.15 이산가족 상봉 특집 다큐멘터리 <어머니와 아들>로 제6회 베를린민속영화제 특별상을 수상했다.
부산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하고, 2006년 <잔혹한 출근> 조감독으로 참여했다. 2010년 『소년들』로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
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출판사에서 근무했다. 2009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중편 졸업작품 <껍데기>의 스크립터로 영화계에 입문했다.
한국외국어대학교 불문과, 한국영화아카데미 12기. 1999년 <해피엔드> 제2 조감독으로 참여했고, 2001년 <와니와 준하> 시나리오를 각색했다. 2010 첫 단편 <피의 수학>을 연출했다.
인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<호로비츠를 위하여> 조감독으로 참여했다. 2009년 첫 단편 <살려주세요>를 연출했다.
Progrem note
키스를 공동 주제로 8명의 신예 감독들이 의기투합해 완성시킨 ‘기적 같은’ 옴니버스 영화. 제작비는 총 3천만 원. 평소 영화감독을 꿈꿔왔던 이들이, 단 하루나 이틀 만에 개성 가득한 소품들을 찍어냈다. 헌데도 그 영화적 수준이 한결 같다. 30명에 달하는 배우들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시체말로 ‘짱’. 그야말로 ‘파노라마’ 아닌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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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져 정말 느낌 좋지 않냐 -ㅅ-;
좋네요~~^^ㅋ